저는 지금 보험설계사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금융업간의 벽이 허물어진다는 말을 몸소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설계사의 조직은 점점 감소하고 있습니다...
저희 동료들이 들어오는 수 보다 나가는 수가 훨씬 많으니까요...
게다가 보험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우리나라에,
한달에 1건 보험을 팔기도 얼마나 힘이 드는지........
정말 힘이 듭니다...
고객의 높은 은행 선호도와 은행의 막강한 판매조직 (임직원 9만여명, 지점 6000여개) 및 은행의 교섭력 우위를 감안할 경우 매우 심각한 영향 우려됩니다....
방카슈랑스 확대 시행시 생보설계사의 경우 4.5~8.9만명, 손보설계사의 경우 3.7~5.4만명이 실직할 것으로 분석돼 최대 14만명 이상의 설계사가 실직으로 내몰릴 것으로 예상될 것이라는 보도를 본 적이 있습니다..
대량 실업의 위기...
이것은 비단 우리 업계 만이 일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