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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제2 제3의 향응 접대 술값 거짓말

조회 수 442 추천 수 0 2007.10.27 11:56:03
통큰시각: 2007. 10. 27. (토) 사랑의 영혼 찾아 거저 받아 거저 주는 신문 통큰신문: 신문방송을 바꾸자 언론을 바꾸자 세상을 바꾸자 나부터 바뀌자 기록된 바,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문국현 후보, 이제라도 총선 놔두고 대선에 몰입 단일화 임해야 문국현 후보에게 기댈 건 오로지 대국민 설득 실력뿐 정동영 이인제 문국현, 단일화로 시너지 효과 극대화 해야 親한나라당 중앙일보의 국민기만 기기묘묘한 보도 교란 흔적 제1 거짓 감추려는 새빨간 제2 제3의 향응 접대 술값 거짓말 大양주 한 병에 몇 잔이 나오던가? 大맥주 한 병에 몇 잔이 나오던가? 한국 성인은 음주 인구 1인당 연간 맥주 204병, 소주 120병, 양주 2병을 마신다. 우리나라 성인 남자의 88.8%, 여자의 71.6%가 음주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사망자 중 10.6%가 음주 관련 사망자이고, 남성은 술로 인해 2.71년, 여성은 0.95년의 평균 수명이 감소한단다. 와인 같은 포도주는 사람을 거만하게 만들고, 양주와 같은 독주는 세상을 시끄럽게 만든단 말씀이 실감나는 하루였다. 결코 확인된 적 없는 강남 고급 유흥가 전설적 유머가 있다. 어디까지나 소문이다. 어느 국회의원 보좌관으로부터 우스개 삼아 들었다. 선거철이 가까워 모처럼 각계각층의 지인들과 단란주점 모임을 가졌다 한다. 선생님 친구, 검사 친구, 경찰 친구, 세무사 친구, 기자 친구와 함께 폭탄주 마셨다. 재미나게 놀다 보니 시간이 늦어 계산서 가져와도 도통 지갑을 열 줄 모르더란다. 알고 봤더니 모두들 얻어먹을 줄만 알았지 접대해본 적이 없는 까닭였다 한다. 그래서 접대 경험이 풍부한 자신이 어쩔 수 없이 카드로 계산했단 얘기다. 사람이 살다보면 밥 얻어먹을 수도 있다. 술 얻어먹을 수도 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정도의 문제다. 얼추 계산해봐도 1인당 5만원이상 식대, 제 봉급였다면 함부로 모여 먹었을까? 에라 모르겠다 흥청망청 수백만 원 탕진 일단 눈 먼 세금이라 쓰고 봤을까? 선거법 위반 벌과금처럼 얻어먹은 食費(식비)의 20배씩 도로 물릴 순 없을까? 더 나쁜 점은 제1의 거짓을 숨기려 자행하고 보는 제2 제3의 거짓말이 아닐까? ‘새빨간 제2 제3의 향응 접대 술값 거짓말’ 만약 오늘 이후로 방송사 신문사 기자단이 무작위로 선출된 일반국민 비밀요원 8명이 함께 몰래카메라 숨겨 문제의 알프스 단란주점 또는 동급 규모의 전국 단란주점들을 떠들썩 방문 도우미 2-4명만 불러놓고 양주 3병과 맥주 10병만 시켜 폭탄주 만들어 먹으며 앞서 3명 먼저 나오고 뒤늦게 5명 놀다 나와도 딱 68만원만 나올지 조사해보면 어떤 결과가 도출될까? 게다가 다음날 다시 와 카드로 계산했단 피감직원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계산해주면 어찌 될까? 몇 달 후면 그 단란주점들은 망해버리지 않을까? 하루 보통 여성도우미가 기발한 방식으로 마시는 척 슬쩍 내버리는 술의 양이 얼마라는데 그 정도 술만으로도 재미나게 놀 수나 있을까? 도우미 팁값은 68만원 계산에서 빠졌을까 포함됐을까? 행여 전 세계적으로 흥행만점 추적60분 방송소재가 세인의 입가에 오르내리지나 않을까? 행여나 해 입힐까 정권교체에 목 맨 親한나라당 중앙일보의 국민기만 기기묘묘한 교란 수법 보도를 보노라면 웃음만 나올 뿐이다. 그런 사실 뻔히 알면서 왜 동아일보는 대서특필 보도했을까? 죄인은 죄인을 반가워하여 가까이 지낸단 옛말이 있다. 도둑이 밝은 것을 싫어하는 이치와도 같단 뜻이란다. 비진리로 사는 사람에게 진리란 아주 귀찮은 것이듯, 거짓된 자는 참된 자를 싫어한다 한다. 싫어할 뿐만 아니라 시기 질투하여 음해 모함까지 해댄다 한다. 그래서 거짓된 사람은 거짓된 사람들끼리 사는 것을 편해 하며, 진실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불편해 한다는 것이다. 왜냐면 진실된 사람의 행실로 인해 자신들의 거짓됨이 다 드러나는 까닭이란다. 정치인들이 정치인 나름대로 세상 보는 눈이 있겠으나 결국엔 고스란히 무너졌다. 이 땅의 국민들은 두 눈 똑바로 뜬 채로 지켜 봐왔다. 정치부패는 가루가 되도록 끝장내버릴테니... 제목: We Will Rock You (끝장내버릴거야) 노래: Warrant / Queen / Robbie Williams / Five Buddy , you"re a boy 이봐 친구, 넌 남자잖아 Make a big noise playin" in the street 한번쯤 소란을 피워보라구 Gonna be a big man some day 거리에서 방황하다보면 언젠가 대단한 사람이 돼있을거야 You got blood on your face , you big disgrace 얼굴에 흙이 묻으면 어때 , 부끄러운 줄 알라구 Kicking your can all over the place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소란을 피워보라구 We will , we will rock you 우리가 널 흔들어 버릴거야 We will , we will rock you 우리가 널 너를 흔들어 버릴거라구 Buddy you"re a young man hard man 여보게 친구, 넌 젊고 강한 놈이잖아 Shoutin" in the street gonna" take on the world some day 거리에서 소리지르고 다니다 보면 언젠가는 세상과도 맞설 수 있겠지 You got blood on yo" face You big disgrace 얼굴에 피가 나면 어때, 창피한 줄 알라구 Wavin" your banner all over the place 너의 승리의 깃발을 이곳저곳에서 흔들어보라구 we will , we will rock you (Singing) 널 , 너를 흔들어 버릴거야 (노래해봐) We will , we will rock you 널 , 너를 흔들어 버릴거라구 Buddy you"re an old man , poor man 이봐 친구, 넌 노인[老人]이 되고 가난한 친구가 돼버렸더군 Pleading with your eyes gonna make you something some day 네 눈으로 애원하다 보면 언젠가 네가 평온해지겠니? You got mud on your face , big disgrace 얼굴에 흙이 묻으면 어때 , 창피한줄 알라구 Somebody better put you back in your place 누군가가 당신을 당신의 자리로 되돌려 주는 게 낫잖겠어? We will , we will rock you (Singing) 널, 너를 흔들어 버릴거야 (노래해봐) We will , we will rock you (Alright) 우리가 널 , 흔들어 버릴거라구 (좋았어) (출처-네이버) 뉴스와 뉘스 가려 듣는 행복신문 (ttv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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