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작은 용산' 두리반...
by 그린비출판사
국민 기만한 북풍, ...
by URBAN EGOIST
능력있고 새로운 검찰...
by Green Monkey**
독도는 우리땅! 이라...
by 생각하는 꼴찌의 미디어 놀이터 (@kkolzzi)
이상규‧안동섭 후보 ...
by 서울시장후보 이상규입니다

[RE] 방카슈랑스 관련 입니다

조회 수 339 추천 수 0 2007.10.29 10:18:24
의원님! 제 글을 읽어주셨고.. 답글까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3년전에 방카슈랑스가 연기되도록 도와주셨다는 말씀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의원님! 제 주장 한가지만 더 해보겠습니다. 방카슈랑스를 통해 사회적인 富가 증가한다고 보시는지요? 제 생각엔 사회적인 富가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부의 이전만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 보험설계사가 누리던 富의 혜택이 공룡같은 은행에게로 이전되는 것이지요. 보험회사들이 주장하는 것들이 모두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우리 설계사들의 일자리가 없어진다는 것이지요. 의원님께서 방카슈랑스 확대에 찬성을 하시고 계신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만약 우리 보험설계사가 은행과 비교하여 보험의 가치를 판매하는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취지에서 방카확대를 의원님께서 주장하신다면... 저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설계사와 은행을 단순 비교 하면 생산성이 낮은 조직은 없어져야하니까요.. 우리설계사 같은 조직이 은행보다 생산성이 높을 수는 없으니까요... 설계사는 없어져야한다는 결론이 나올 수 있죠.. 하지만, 경제원리의 기본서에 리칼도가 주장하는 비교우위라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상품의 생산성이 월등한 선진국과 생산성이 낮은 후진국간에도 분업을 통해 교역을 하면 국부가 증가한다는 내용인 것으로 저는 기억합니다. 방카문제도 이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공룡같은 은행이 굳이 설계사들의 보험판매에 개입하여 이익을 챙기는 것 보다 은행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정말 국익에 도움이 훨씬 더 많은 도움이 되는 곳으로 눈을 돌려 은행의 역량을 집중하고, 보험설계사들은 자신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보험판매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 국익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러한 의견에 의원님께서도 의견을 같이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적었습니다. 다시 한번 답글 주신 것 감사합니다. 제가 몰랐던 부분도 많이 알게되었구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장래의 위험을 위해 꼭 보장자산은 마련해두시구요. =========================================================== 의원실님의 글입니다. : :신정아 님을 비롯한 많은 보험설계사님들 께서 방카슈랑스 확대 반대 : :의견을 남겨 주셨습니다. 이에 답변 드립니다. : :방카슈랑스는 꽤 오래전 결정 되어 순차적으로 시행되어 가고 있는 제도 : :입니다. 그 제도의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장점과 단점을 분석하여 : :계획된 시행을 늦추기도 하였습니다. : : :방카슈랑스는 시행 결정 당시 재경부를 포함한 정부, 보험사, 은행 등 : :이해관계자들의 합의에 의해서 결정되었고 그 계획대로 시행 하기로 하여 : :우선 생명보험이 그 대상이 되었고 자동차 보험 등 손해보험이 뒤 따르기로 : :되어 있습니다. : :방카슈랑스 시행에 대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을 것이고 그에 따른 토론이나 : :검토도 그때 당시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그 후 방카슈랑스 관련 정책이 계획대로 시행될때 마다 보험설계사님 : :들이 설 땅이 없다는 이유로 반대의 목소리가 컸습니다. : :지금으로 부터 3년전 2004년 자동차보험까지 방카슈랑스에 도입하기로 되어 : :있는 등 확대의 폭이 컸으나 그 당시 생명보험, 자동차 보험 관련 설계사님들의 : :적극적 반대와 보험사의 반대의사가 컸고 그 대표님들의 설명을 들은 바 : :충분히 타당하다는 결론으로 이계안의원을 비롯한 관련 국회의원들이 방카 : :슈랑스 확대에 제동을 걸었고 결국 시행이 연기 된 바 있습니다. : : :그때 당시 보험사와 보험설계사 대표분들께서는 3년만 연기해 주어 시간을 주면 : :보험사는 보험사대로 철저히 준비하고 보험설계사들에 대한 체계적 교육과 : :보험설계사 자연 감소 등을 통해 3년뒤에는 보험설계사 때문에 방카슈랑스를 : :연기하는 일은 절대 없게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 :그런데, 3년 지났고 이제 2007년이 되어 다시 방카슈랑스 확대에 대한 검토가 : :있자, 보험사들은 3년전 주장했던 내용과 거의 한글자도 틀리지 않는 주장을 : :다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험사들의 주장중 옳은 것도 있습니다. : :하지만, 3년전 방카슈랑스 확대 연기가 될때 보험사가 약속했던 내용에 대한 : :이행 여부에 대하여는 한마디 말도 책임도 없이 똑 같은 주장으로 이미 시행이 : :결정되어 있는 정책에 대해 또 똑같은 주장을 하는 것은 쉽게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 :다시 말씀드리면, 방카슈랑스는 지금 새롭게 만드는 제도가 아니고 이미 오래전 : :결정되어 순차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정책 입니다. 그 정책의 시행에 있어 : :미진한 부분이나 준비가 덜된 부분이 있으면 보완하고 또 그 시행 시기를 조절해 : :나가는 것이죠. 그런 차원에서 2004년 방카슈랑스 확대 시행에 이계안의원을 : :비롯한 국회의원들의 반대가 있었고 그 반대 이유중 큰 부분이 3년만 시간을 : :주면 보험사는 보험사 대로 보험설계사는 보험설계사 대로 그 3년간 충분히 준비 : :하겠다는 약속 이었습니다. 이제 그 3년이 지났고 또 다시 방카슈랑스 확대가 : :이슈가 되고 있지만 그 누구도 3년전의 약속에 대해 책임지는 분이 없습니다. : :이계안의원을 비롯한 의원실은 정부에는 정부대로 이 문제에 대해 그동안 무엇을 : :하였고 준비하였고 관리 감독을 하였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또한 보험사와 : :보험설계사 분들은 3년전 약속에 대해 또 무엇을 하였는지를 묻고자 합니다. : : :신정아님 우리 의원실은 아무 생각없이 무조건 방카슈랑스는 확대 되어야 : :한다고 주장한 바도 없고 그렇게 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러나, 3년전 확대 : :연기시 정부와 보험사와 보험설계사 들이 각각 약속한 내용에 대해서는 반드시 : :따져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끝으로, 방카슈랑스 관련 하여 깊게 고민하겠다고 다시 약속드립니다. :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신정아님의 글입니다. : ::존경하는 의원님 국정감사 일정에 많은 노고가 있으신줄 압니다만... ::진정으로 몇말씀 드리겠습니다. 물론 이 글이 의원님께 보여지지 않고 보좌진들에 의해 ::없어질 지도 모른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이라도 쓰지 않으면 제속에 있는 ::분이 풀리지 않을 것 같아서 글을 적어봅니다. :: ::제 이름이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어 본명이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실명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 ::의원님! :: ::방카슈랑스 도입에 따른 피해에 대하여 정말 고민을 많이 해보셨는지요? ::많은 고민을 하시지 않고 "밥그릇싸움... 이해상충 문제..." 라고 말씀하신 것이라면 ::다시한번 문제에 대해 당사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주십시요 :: ::방카슈랑스의 당사자는 은행도 있고 보험사도 있지만 ::의원님이 진정으로 살펴주셔야되는 계층은 설계사 계층, 보험대리점에 일하는 사용인 게층이 ::아닌가요? :: ::의원님께서 주장하신대로 ::방카슈랑스의 도입으로 보험회사들간에는 이득이 되고,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보험설계사와 대리점에 있는 설계사들에게는 사약과 같은 독입니다. ::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 방카를 찬성하는 보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걸로 이익을 많이 ::보는 회사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 :: 하지만 그 회사의 설계사들을 한번이라도 만나 보셨나요?? ::그 회사 대리점주들의 목소리를 한번이라도 들어보셨나요.. :: ::그 회사 설계사와 대리점주들은 모두 방카슈랑스가 철회될 것을 진정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이건 생존의 문제입니다. 우리 보험설계사, 대리점주들의 생존이 걸린 문제란 말입니다. :: ::회사들간의 밥그릇 문제로 이해하셨다면 다시한번 재고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 ::지금 당장이라도 의원님께 찾아가서 항의하고 싶지만 마감이 몇일 남지 않은 상황이라 ::그렇게하지 못함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 ::오늘 업적 마감을 위해 힘들게 뛰어다니다가 인터넷 신문에 의원님께서 25일 말씀하셨다는 ::글을 읽고 몇자 적었습니다. ::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의원님, 보좌진님들 감사드립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반영되었으면 합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208 replica louis vuitton replica louis vuitton 2012-05-15 2
8207 온라인예시게임 ㉿ 햄거거하우스 imagemovie t43t34 2012-03-30 34
8206 메달게임 ┳ 다빈치코드보드게임 imagemovie r23er32 2012-03-29 30
8205 온라인용의눈 ┪ 온라인릴천지 imagemovie r43t54t54 2012-03-29 26
8204 황금성예시그림 ╆ 체리마스타오락기 imagemovie r43tr54t56 2012-03-28 38
8203 구슬넣기게임 ♤ 백경게임방법 34t54t54 2012-03-27 40
8202 cheap dre beats [14] cheap dre beats 2012-01-13 143
8201 신천지게임랜드☜마사회 imagemovie 321321321321 2012-01-05 116
8200 홈페이지 잘보고 가요. 민이경 2011-12-17 128
8199 홈페이지 잘보고 가요. 소차낭 2011-12-17 108
8198 dsaf [16] fsdfas 2011-12-17 128
8197 담임 선생이 거의 협박하듯이 김서방 2011-12-14 169
8196 담임 선생이 거의 협박하듯이 김서방 2011-12-14 128
8195 다른 사람의 말을 안 듣는 성격이었지만 김서방 2011-12-14 108
8194 그는 오타쿠답게 어지간히 고집불통에 김서방 2011-12-14 120
8193 그는 오타쿠답게 어지간히 고집불통에 김서방 2011-12-14 122
8192 인터넷으로 팬 사이트를 김서방 2011-12-14 105
8191 인터넷으로 팬 사이트를 김서방 2011-12-14 120
8190 다 보고 김서방 2011-12-14 113
8189 다 보고 김서방 2011-12-14 97
8188 어제 저녁에도 심야방송 애니를 전부 김서방 2011-12-14 87
8187 어제 저녁에도 심야방송 애니를 전부 김서방 2011-12-14 89
8186 타쿠로는 심각한 오타쿠 폐인이었다. 김서방 2011-12-13 84
8185 타쿠로는 심각한 오타쿠 폐인이었다. 김서방 2011-12-13 98
8184 출렁거리는 비계살에 찟어 김서방 2011-12-13 69
8183 출렁거리는 비계살에 찟어 김서방 2011-12-13 81
8182 교문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교복은 김서방 2011-12-13 74
8181 교문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교복은 김서방 2011-12-13 69
8180 칸자키 타쿠로는 거칠게 숨을 헐떡거리며 김서방 2011-12-13 83
8179 칸자키 타쿠로는 거칠게 숨을 헐떡거리며 김서방 2011-12-13 64
8178 타쿠로는 심각한 오타쿠 폐인이었다. 김서방 2011-12-13 76
8177 타쿠로는 심각한 오타쿠 폐인이었다. 김서방 2011-12-13 73
8176 출렁거리는 비계살에 찟어 김서방 2011-12-13 74
8175 출렁거리는 비계살에 찟어 김서방 2011-12-13 74
8174 교문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교복은 김서방 2011-12-13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