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만으로도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이계안 이사장이 제시하는 복지대안- 2.1 서울복지라 명명된 이 정책은 무상보육과 친화경 무상급식을 골자로 합니다.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은 부모 개인들의 책임으로만 돌릴 수 없다며 아이를 기르는 것은 서울 공동체 모두의 몫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계안 이사장은 지금 서울시에서 낭비되는 예산과 건물 건설에 쓰이고 있는 예산을 줄여 사람, 특히 아이들의 기르는 데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계안의 매니페스토 3호 - 복지문제,
이 정책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 미디어 - 정책자료실을 참고해주세요.
서울시장 선거를 정책선거로 선도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이계안의 세번째 매니페스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