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안 전 민주당 의원이 출범시킨 2.1연구소(소장 우석훈)에서는
지난 일주일 동안 40대 이하 청장년층을 상대로 이메일 조사를 벌였습니다.
총 740명(1월 4일 정오)이 뽑은 서울시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로 뽑힌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서울시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
- 젊은이들이 월급만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넉넉한 서울 26.87%
- 청년들이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는 역동적인 서울 25.24%
- 사회적 약자도 당당할 수 있는 열린 서울 15.20%
- 작은 부자들이 많은 활력 넘치는 서울 12.48%
- 공공임대주택을 충분히 지어 보금자리가 안정된 편안한 서울 10.31%
- 중소상공인이 공정한 경쟁을 통해 작은 부자로 성장해 가는 서울 6.38%
- 젊은이들이 월급만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넉넉한 서울 26.87%
- 청년들이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는 역동적인 서울 25.24%
- 사회적 약자도 당당할 수 있는 열린 서울 15.20%
- 작은 부자들이 많은 활력 넘치는 서울 12.48%
- 공공임대주택을 충분히 지어 보금자리가 안정된 편안한 서울 10.31%
- 중소상공인이 공정한 경쟁을 통해 작은 부자로 성장해 가는 서울 6.38%
월급만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서울. 그것이 보장되는 서울.
가장 많은 사람들이 뽑은 서울에서 첫번째로 해결해야할 과제입니다.
사실 위 이야기는 지극히 당연하고 그리 되어야 하는 것이 맞는데,
언젠가부터 먼 나라 이야기 처럼 들립니다.
당연한 이야기. 그리고 당연해야할 이야기.
그러나 이상적인 이야기이자 불가능한 이야기로 전락해버린 이야기.
약 한달 전(12월 9일), 조사기관 세이폴에서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조사 결과 역시
같은 맥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시민이 새 시장에게 바라는 10代 어젠다>
-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활성화(25%)
- 실업자 신용불량자 재기를 도와 지역경제 활성화(16.5%)
- 공공임대주택 확대를 통하 서민주거 안정(14.7%)
-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통한 복지 확충(11.4%)
- 공동육아 보육시설 확충(6.8%)
-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활성화(25%)
- 실업자 신용불량자 재기를 도와 지역경제 활성화(16.5%)
- 공공임대주택 확대를 통하 서민주거 안정(14.7%)
-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통한 복지 확충(11.4%)
- 공동육아 보육시설 확충(6.8%)
출처 : 2010 시민매니페스토만들기 서울본부
이계안 전 민주당 의원이 <칼레의 시민>에서 제기한 한국을 잡아먹는 4가지 개미지옥을 확인한 순간입니다. 그가 말한 한국의 4가지 개미지옥(사교육, 청년실업, 내집마련, 불안한 노년) 중 서울시민들이 가장 절실하고 시급하다고 말하는 것은 두번째 개미지옥인 청년실업인 것입니다.
※ 청년실업 46.13% > 사교육 28.63% > 노후불안 13.70% > 내집마련 7.87% > 기타 3.66%
- 그 밖의 의견 : 교통 및 환경문제, 저출산, 출산율, 인구밀집, 전쟁, 저복지, 배금(拜金)주의 등
돈은 있는데 사람은 없는 서울, 더이상은 안됩니다.
사람에게 돈을 쓰는 서울, 월급만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서울이 되어야 합니다.
서울, 이게아닙니다.(이계안입니다.)
이계안(2.1연구소 이사장) 전 민주당 의원이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