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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시장후보 이상규입니다

통큰시각: 2007. 10. 25. (목) 사랑의 영혼 찾아 거저 받아 거저 주는 신문 통큰신문: 신문방송을 바꾸자 언론을 바꾸자 세상을 바꾸자 나부터 바뀌자 음란하고 음침한 세대와 세상에서 무엇이 우리에게 유익하리요? 鄭 文 李 범여권 세 후보, 누가 뽑히더라도 우리는 함께 간다 통 클 유시민 의원, 예우 갖춰 정동영 후보 찾아가 만나야 박영선 의원, 유능하단 李 후보가 그리 무능한 피해자였다뇨? 박영선 의원, 어찌 그리 심한 말씀을? 만약 사실이라면, 널리 알려 더 많은 사기 피해 확산 막아야 고물가 고임금이 바람직한가, 저물가 저임금이 바람직할까? 대리운전업 가격경쟁 현실 보면 E마트 가격경쟁의 미래 보여 부자든 서민이든 너든 나든 쾌지나 칭칭 나는 세상 골프장 휴대폰 벨소리, 교회 휴대폰 벨소리, 극장 휴대폰 벨소리 사람들이 때로는 잃어버리기도 손해보기도 한다. 사람들이 때로는 얻어내기도 횡재하기도 한다. 때로는 서로 가치있는 것을 얻고자 이윤추구에 유익하다 싶으면 바꾸기도 한다. 사람은 누구나 이렇듯 저마다 실리추구의 삶을 살아가려 용쓴다. 소유하고자 얻으려고 온갖 수 부리며 한계를 모르다 일거에 무너져 내린다. 소유욕도 마약이요, 권력욕도 마약이나 싶다. 먹으려고 다 먹는 것도 아니요, 가졌다고 다 가지는 것도 아니련만 욕심부린다. 쾌지나 칭칭 낼 줄은 모르다 망가지니 참으로 허무맹랑한 세상이다. 욕심에 찌든 인생 뭐 있어? ‘박영선 의원, 유능하단 李 후보가 무능한 피해자였다뇨?’ 오늘 아침 이 버스 저 버스에서도 다 들리더구만 아니 어찌 그리 심한 말씀을? 만약 사실이라면, 이를 속히 널리 알려 더 많은 사기 관련 피해자를 막아냄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수호하는 국회의원으로서의 본분과 소임을 다 하시는 것이외다. ‘고물가 고임금이 바람직한가, 저물가 저임금이 바람직할까? ’ 어떤 물가정책이 대다수 80% 서민에게 더 유익하게 작용할까? 봉급 좀 더 주고 비싼 물가로 힘겹게 번 돈 도로 빼앗아 가는 게 유익할까? 아니면, 저임금 지급하더라도 저물가로 살아가도록 배려해주는 게 유익할까? 아침에 세 개 주고 저녁에 네 개씩 준다 말했더니 화내던 원숭이들이 아침에 네 개 주고 저녁에 세 개씩 준다는 말에 기뻐 펄쩍 날뛰더란 朝三暮四(조삼모사)란 고사성어의 옛 가르침을 새삼 인용하지 않더라도, 후자가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때마침 소비자 고물가 유통 시장에 E마트가 저물가 할인경쟁을 촉발했다 한다. 대리운전市場 가격경쟁의 현실을 보면, E마트 가격경쟁의 미래가 보이는 까닭이다. 재주는 곰이 피우고 돈은 누가 번다고 가격인하 주도한 대리운전회사는 돈 벌고 대리운전기사들은 열심히 뛰어다녀야 함에서 보듯, 대형할인점 E마트 납품업체들은 손해가 막심할 것이요 E마트는 앉아서 돈을 더 벌 것임은 자명하다. 그럼에도 상대적으로 값싼 E마트에서 소비자가 상품을 더 구입하게 되는 시장의 외연이 넓어지는 薄利多賣(박리다매)의 商道(상도)가 벌어질 것이기에 가격인하는 기본적으로 바람직하다. 어차피 소비자인 고객의 다양한 욕구는 비싸도 한우만 사먹는 고객층을 따로 형성하고, 조금 싸다는 이유만으로 미국산 쇠고기만 따로 사먹는 고객층을 형성시킬 것이고, 저알콜 소주가 더 팔렸고 와인이 더 팔렸듯, 자꾸만 더 팔릴 것이다. 경제가 심리에서 비롯된다 하듯 꽁꽁 얼어붙었던 소비자의 심리가 술술 풀림으로써 한번 팔고 두 번 사고 자꾸만 더 팔릴 것이다. 할인유통시장에서만의 저물가정책이 전부는 아니라 본다. 외식업이나 찜질방 목욕업(훗날 택시업)과 같은 각종 서비스업에서도 가격경쟁 유도로 저물가 경쟁을 촉발시킴이 더 유익하리라 본다. 다만 누가 먼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느냐가 관건이다. 경제정책 입안자들의 관심과 초점이 이곳으로 먼저 맞춰질 때 경제성장과 고용안정의 파이는 더 커져 사회안정에 고루 기여하게 될 것이다. 부자로 하여금 돈 쓰게 하는 정책과 서민으로 하여금 돈 쓰게 하는 정책은 함께 갈 때만이 배고픈 사회적 문제와 배 아픈 사회적 문제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광수입 촉진유발 효과까지도 거둘 수 있다 보는 것이다. 값싼 중국 상품이 부자나라든 가난한 나라든 가리지 않고 세계 시장 뒤흔들어 휘어잡는 것 보라. 제목: 쾌지나 칭칭 나네 (작사 작곡 편곡 : 표건수) 노래: 마야 쾌지나칭칭나네 쾌지나칭칭나네 세상에 외쳐 크게 너의 이름을 처진 어깨에 고개 숙인 너는 일어나봐 인생 뭐있어 느낌대로 가는 거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놀아보세 쾌지나칭칭나네 쾌지나칭칭나네 세상에 말해 주인은 바로 나야 복잡한 머리의 근심은 이제 걷어버려 그래 까짓 거 가자 가자 어서 가자 노세 노세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쾌지나칭칭나네 쾌지나칭칭나네 워워워 워워워 워워워 워래 몸과 마음이 가는대로 (출처-네이버) 뉴스와 뉘스 가려 듣는 행복신문 (ttv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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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3 이계안의원님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안호철 2007-10-29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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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1 역시~~!! 이계안짱 2007-10-29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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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7 의원님~ [1] 오래된여우 2007-10-29 324
7326 이계안 의원님 힘내세요 하늘 2007-10-29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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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4 이의원님의 결단을 존경합니다... 푸른나그네 2007-10-29 358
7323 의원님 멋지세요~^^ 정수형 2007-10-29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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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1 이계안 의원님 힘내세요~ 봄나물 2007-10-29 369
7320 국민은 문국현과 함께 당신을 선택했습니다. 고픈배 2007-10-29 469
7319 존격하는 이계안 의원님 미루 2007-10-29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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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7 행복배달공약,기업형제빵점과영세형제빵점의상생묘안 장독대 2007-10-29 512
7316 민초의 노래(서민들이 자살하는 이유) movie 민초 2007-10-29 1067
7315 당신의 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2] 전민 2007-10-29 460
7314 문후보님의 지지를 찬성한다. 동동 2007-10-29 398
7313 국민의 참다운 지표가 되시길~ 김삿갓 2007-10-29 367
7312 [RE] 방카슈랑스 관련 입니다 신정아 2007-10-29 339
7311 새빨간 제2 제3의 향응 접대 술값 거짓말 장독대 2007-10-27 442
7310 방카슈랑스 관련 입니다 [1] 의원실 2007-10-27 350
7309 세계는 지금 2.5 차 세계대전 중 #### 조상록 2007-10-26 481
7308 방카슈랑스 누굴 위한 건가요? 문지현 2007-10-26 339
7307 방카슈랑스 도입.. 장미애 2007-10-26 408
7306 방카슈랑스 실시되면, 그 많은 설계사들은 어떻게 살면 되나요? 윤미영 2007-10-26 398
7305 방카슈랑스 반대 [2] 한은혜 2007-10-26 396
7304 시행에만 급급한 방카슈랑스, 현명한 선택입니까? 류정자 2007-10-26 384
7303 방카철회목소리를 밥그릇싸움에 비유하시다니... 유감입니다. [1] 신정아 2007-10-26 381
7302 국민도살리고중소영세음식점살릴觀光報國대선공약 [2] 장독대 2007-10-26 668
7301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은 사회주의국가 땅인가? [6] 김이태 2007-10-26 1402
» 박영선의원,유능하단李후보가무능한피해자였다뇨? 장독대 2007-10-25 585
7299 잘못된 정보로 잘못된 시각으로 글을 쓰셨네요 의원실 2007-10-25 453